[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유지어터의 일상을 전했다.
가수 나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저녁으로 먹을 샐러드를 사진 찍어 올리며 "유지어터의 밥"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양도 많지 않아 보이는 샐러드로 가볍게 저녁을 해결하는 나비의 식습관이 눈길을 끈다. 앞서 출산 후 15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는 나비의 유지어터 일상이 놀라움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2월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