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규리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ㅇㅏㅏㅏㅏㅏㅏㅏㅏㅏㄱ ㄱㄹ ㅅㄹ ㄷㅅㄷ"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와인을 마시다 셀카를 찍고 있는 박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규리는 와인잔을 이용해 특이한 셀카 구도를 만들기도 했다.
특히 사진 속 박규리의 아름다운 여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화려하고 세련된 그의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더해 박규리가 남긴 초성을 본 같은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은 "규리 사랑 동생다 (지영이다)"라며 나름의 해석을 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해 10월 폐막한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김은주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