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검사♥' 한지혜 딸, 다래끼 나서 눈물 그렁그렁.."눈 비벼서 그랬나봐요"

입력 2022-02-23 2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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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딸과 소아과에 방문한 후기를 전했다.

배우 한지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촉촉한 눈을 하고 있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사진에 "소아과 다녀왔어요~ 다래끼가 맞다고 해요 ㅠㅠ 다래끼 약이랑 알러지약도 처방주셨어요. 요즘 손 많이 쓰기 시작하니 침 묻은 손으로 눈 비비고 그랬나봐요. 손 잘 씻어줘야겠어요"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한지혜는 빨갛게 부은 눈을 하고 있는 딸 사진을 올리며 다래끼인 것 같다고 걱정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6월 첫 딸을 낳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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