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조이, 크롭티로 드러낸 한줌 개미허리+납작 배

입력 2022-02-23 20: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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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이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건브랜드와 새로운 인연이 되었어요. 앞으로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핫핑크 크롭티에 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납작한 배가 시선을 끈다.

한편 조이는 8일 종영한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한 바 있다.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또 조이는 현재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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