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번 주 '쇼! 음악중심' 방송에 불참하게 됐다.
21일 MBC '쇼! 음악중심'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민주와 관련 "이번 주 방송은 불참이 확정됐고 그 이후 조치는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얼반웍스에 따르면 김민주는 지난 주말 경미한 감기 증상을 느껴 자가 키트를 통해 검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고 이후 진행한 PCR 검사에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이에 따라 김민주는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휴식 및 격리 중인 가운데 이번 주 MBC '쇼! 음악중심' 방송에도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됐다.
한편 김민주는 아이즈원 출신으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 중심'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