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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나홀로 외출..삭막해진 거리에 탄식 "생활 패턴을 망가뜨렸어"

입력 2022-02-21 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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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채리나가 코로나19로 삭막해진 거리를 보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21일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령 도시 같아..도로도.. 보도블록도 썰렁하다.. ㅠㅠ나쁜 바이러스.. 우리의 생활 패턴을 망가뜨렸어 #항상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리나의 셀카와 텅빈 거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코로나19로 인해 삭막해진 거리에 속상함을 자아낸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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