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이윤미, 40대 되어 피부 예전 같지 않아도.."여자의 변신은 무죄"

입력 2022-02-21 23:08:23
    • 복사완료!

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미가 꿀피부를 자랑했다.

21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의 변신은 무죄 40대가 되니 피부가 예전 같지 않지요. 얼마전 방송했던 화장품 테스트겸 5개월정도를 꾸준히 써왔는데.. 피부탄력과 피부결 완전 쫘악 당겨진 브이라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이윤미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윤미는 잡티 하나 없는 꿀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