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2세' 신지, 야경보다 빛나..머리 묶으니 소멸할 듯 작은 얼굴

입력 2022-02-21 10:59:30
    • 복사완료!

신지 인스타 스토리
신지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지가 명품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0일 오후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야경 맛집" "추운데 모두들 너무나 수고 많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야경이 보이는 한 건물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포니테일 스타일로 머리를 묶은 신지는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신지의 맑은 피부에서는 빛이 난다.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돋보이는 모습이다. 이에 팬들 또한 감탄 어린 시선을 아낌 없이 보내고 있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