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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스무살 같은데 불혹 애둘맘이라니..♥개코는 좋겠네

입력 2022-02-22 05: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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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인스타그램
김수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수미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래퍼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직접 편집해본 브이로그 업로드 되었어요. 쑥스러워서 올릴까말까 고민하다 늦어짐. 영상제목은 Vlog. 최수종님,션님과는 다른 사랑법/젤리타협/친구집들이/아위 콜라보/마라탕/탬버린즈/영양제 소개/헤메받으며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 소개 및 사랑해칩이들 또보자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미가 핫도그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수미는 꾸밈없이 캐주얼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수수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4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동안 비주얼이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더해 현재 한 화장품 브랜드를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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