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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홍영기, LA 출국+웨딩일정 앞두고 걱정 "다이어트 해야하는거 맞죠.."

입력 2022-02-23 17: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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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영기가 다이어트 걱정에 빠졌다.

23일 얼짱 출신 방송인이자 쇼핑몰 대표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 미국일정과 웨딩일정을 위해 나 다이어트 해야하는거 맞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우유에 계란 마요네즈 토스트를 먹을 준비 중이다. 다이어트를 다짐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은 포기 못하는 홍영기의 모습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현재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결혼 10년차를 맞아 결혼식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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