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40대 같지 않은 러블리함..제주도 살아서 그런가

입력 2022-02-24 09: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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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배우 진재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삶을 가볍게살아보는중이예용 아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침에 마실 주스를 만들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자. 진재영은 캐주얼한 바람막이를 입고 머리를 하나로 높게 묶어 러블리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건강한 제주도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진재영의 일상 소식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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