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아들 재율이와 유쾌한 모자 케미를 뽐냈다.
21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의 고통은 너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배윤정은 리프팅 밴드를 착용하고 등장했고, 재율이는 엄마의 리프팅 밴드를 손으로 잡아당기며 놀고 있는 모습.
재율이는 신이 난 듯 해맑게 미소 지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두 사람의 귀엽고 유쾌한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