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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김지현, 교복 입고 여고생 미모.."이 나이에 교복 입으니 쑥스"

입력 2022-02-22 15: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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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이 여고생으로 변신했다.

22일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나이에 교복을 다시 입어보다니~~ 쑥스럽군 ㅎㅎ 일욜에 방송했다는데 난 못봄ㅠ 재방송 봐야지... 울 스타일 리스트 안티냐며~~ 주변에서 이중턱 어쩔 ㅠ 미리야~담엔 잘 좀 찍어줘~~ 언니 맘상한다 ㅠ 특히 2중턱 젤 예민하단다! 예뻐서 올린 건 아님 ㅎㅎ 남길려고 올렸지만 ㅋㅋㅋㅋㅋ #산전수전여고동창생 #교복입고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현은 교복을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51세인 김지현은 여전히 늘씬한 몸매로 예쁜 교복핏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지현은 지난 2016년 홍성덕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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