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안선영이 남편에게 받은 용돈을 자랑했다.
24일 새벽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돈봉투가 담겨 있다. 수표와 5만원짜리 현금이 두둑하게 들어있다. 안선영은 이와 함께 "메시지 1도 없지만 그래도 생일 챙겨줘서 고맙소 #남의편"이라는 글을 남겼다. 안선영의 생일을 맞아 남편이 안선영에게 현금으로 선물을 준 것.
메시지는 없지만 아내를 생각하는 남편의 마음이 느껴진다. 안선영도 그런 남편의 진심을 알아보고 고마워하고 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