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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어린딸, 눈이 아파서 어쩌나..엄마 마음 찢어져

입력 2022-02-24 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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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
한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지혜가 딸이 아프다며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한지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소아과 다녀왔어요~ 다래끼가 맞다고 해요 ㅠㅠ 다래끼 약이랑 알러지약도 처방주셨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손 많이 쓰기 시작하니까 침 묻은 손으로 눈도 비비고 그랬나봐요. 손 잘 씻어줘야겠어요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래끼 때문에 눈이 붉게 된 딸 윤슬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픈 아이의 모습이 팬들도 안타깝게 만든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6월 첫 딸을 낳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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