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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강아지에 얼굴 파묻어도 50살에 무결점 피부..따뜻한 가족 느낌

입력 2022-02-24 10: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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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스토리
황혜영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혜영이 투명한 피부를 자랑했다.

지난 23일 오후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는 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반려견을 끌어안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진짜 잠이 든 건지 황혜영과 강아지 모두 눈을 감고 편안한 모습. 단란한 가족의 일상이 따뜻해 보인다.

황혜영은 햇살을 받아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며 무결점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기도 하다. 얼굴을 강아지에 파묻어도 숨길 수 없는 미모는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두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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