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보아, 세상 귀여운 32살 표 윙크..군검사가 이렇게 사랑스럽다니

입력 2022-02-24 18: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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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인스타 스토리
조보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조보아가 극강의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24일 오후 배우 조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이 좋아라 히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보아는 자신의 이름이 붙여진 전용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드라마 촬영 중 찍은 것으로 보인다.

그는 뒤를 돌아보며 엄지 손가락을 들어올리고 있다. 윙크하는 조보아의 모습은 세상 사랑스럽다.

한편 조보아는 tvN 새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 출연한다. '군검사 도베르만'은 돈을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안보현 분)과 복수를 위해 군검사가 된 차우인(조보아 분)이 만나 군대 내의 검고 썩은 악을 타파하며 진짜 군검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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