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가은이 발 부상을 당한 상태에서 이사를 했다.
방송인 정가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면서 목발은 또 처음이네요.. 스키 후유증으로 이사하는날 목발이라뇨..ㅠ.ㅠ 이사때마다 꼭 와서 허드렛일도 하고 바닥에 앉아 짜장면도 같이 먹고.. #가족같은친구 하지영 #고마웡"이라고 적었다.
이어 "#지겹다이사 #서울안녕 #여기서행복할것 #잘될꺼야 #나이집에서대박날꺼야 #일낼꺼야 #아자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부모님 및 딸, 하지영과 새로 이사한 집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발 부상을 목발을 짚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한편 이혼한 정가은은 슬하에 딸 소이 양을 두고 있다. 또 정가은은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등 방송에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