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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16살 맞아? 이동국도 깜짝 놀랄 171cm 우월핏

입력 2022-02-23 09: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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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재시가 큰 키와 모델 자태를 자랑했다.

22일 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블랙 미니드레스에 롱부츠를 착용한 재시는 이처럼 주어진 의상을 찰떡같이 소화, 16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 재시는 키 171cm로 알려진 만큼 우월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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