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차유람이 쫀득이 먹방 셀카를 공개했다.
23일 당구 선수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너무 애용하는 간식,,,"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유람이 쫀득이를 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맛있는지 크게 뜨여진 눈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2015년에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작가 이지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E채널 '노는 언니'에도 출연했다.
최근 차유람은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