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희가 택시로 출근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차키 잃어버려서 오늘도 택시행.. 복아 엄마 차키 어디다 뒀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택시를 타고 출근하고 있는 모습. 최희의 유쾌한 일상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최희는 지난 16일에도 복이가 차키를 숨겼다고 밝힌 바 있다. 최희는 복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하며 귀여운 모녀 케미를 뽐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