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경청' 엔하이픈 희승X제이크, DJ 지원사격..속 깊은 대화 나눈다

입력 2022-02-25 07: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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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엔하이픈(ENHYPEN) 희승&제이크가 EBS 라디오 '경청'에 출연한다.

'경청'은 지난 2월 20일부터 엔하이픈의 정원과 선우가 새로운 DJ로 활약 중인 청소년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정원과 선우는 첫 방송부터 남다른 진행 실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엔하이픈 희승&제이크가 두 DJ의 찐친으로서 지원사격에 나선다. '오늘부터 경친'이라는 코너에 출연해, 각자의 10대 시절이야기 등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경청'의 DJ 엔하이픈 정원&선우는 '멤버들이 첫 게스트로 함께해 고마운 마음이 크다. 함께 즐거운 시간 만들어보겠다'고 전했다.

EBS FM '경청'은 엔하이픈(ENHYPEN) 정원&선우가 진행하는 국내 유일의 청소년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매일 저녁 7시에서 밤 9시까지 진행된다. 희승&제이크가 출연하는 이번 방송은 지상파 라디오(수도권 기준 104.5MHz), 유튜브 'EBS 경청' 채널,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를 이용해 2월 27일 일요일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만날 수 있다.

사진=빌리프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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