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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주인공 이지훈, 제작보고회 불참→심경 "이 작품 또한 소중"

입력 2022-02-23 20: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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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훈이 '스폰서' 제작보고회에 불참한 가운데 첫방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23일 오후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개월 동안 열심히 촬영한 드라마 ‘스폰서’가 오늘밤 11:00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제작보고회에 참석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만, 그동안 드라마 ‘스폰서’ 촬영을 도와주신 감독님 이하 스탭분들 모두 정말 고생많으셨다는 말씀을 꼭 전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연기 생활을 하며 참여했던 모든 작품이 저에겐 하나 하나 소중한 작품이었고 이 작품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오늘 첫 방송하는 드라마 ‘스폰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iHQ drama, MBN 드라마 '스폰서' 제작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주연 이지훈은 참석하지 않아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iHQ drama, MBN 드라마 '스폰서'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채워 줄 스폰서를 직접 찾아 나서는 네 남녀의 치정로맨스로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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