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다해가 결혼 후 살이 쪘다고 고백했다.
23일 오후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샐러드가 담겨 있다. 닭가슴살부터 아보카도 등 각종 채소가 그릇 가득 담겨 있다. 배다해는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를 먹고 있는 듯 보인다.
그는 이와 함께 "결혼하면 다들 살 찌는 거잖아요. 그치?"라며 결혼 후 살이 쪘음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나만 찐건가봐.."라며 우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