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가인. 얼굴은 그대로고 몸만 자랐어..어렸을 때도 한복 찰떡이었네

입력 2022-02-23 19: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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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송가인이 한복을 입고 찍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송가인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빨간색과 금색이 조화된 고운 한복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금과 똑같은 러블리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 속 어린시절 송가인의 모습이 흐뭇함을 불러일으킨다. 예나 지금이나 한복과 찰떡인 점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매미소리'는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20년 만에 비로소 서로를 마주하게 된 부녀의 깊은 갈등과 눈물나는 화해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의 13년만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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