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원희,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미모..갈수록 더 예뻐지는 29살

입력 2022-02-27 19: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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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인스타 스토리
고원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고원희가 화사한 미모를 과시했다.

27일 오후 배우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클로즈업 각도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고원희의 맑은 피부는 잡티 하나 없이 자체발광한다. 또렷한 눈매와 오똑한 콧대 등 이목구비는 가까이에서 봐도 굴욕 하나 없어 인상적이다. 갈수록 물 오르는 미모를 자랑하는 근황이다.

한편 고원희는 최근 플레이리스트, 스튜디오N 공동제작 드라마 '백수세끼'에서 여은호 역으로 출연했다. '백수세끼'는 백수 재호의 세 끼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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