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故 구하라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22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0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故 구하라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는 뭉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故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4일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여전히 그리운 그녀의 미소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슬프게 만들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