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사유리가 아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와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아들 젠을 업고 있다. 젠은 엄마 등에 폭 안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동그랗게 눈을 뜬 젠은 인형처럼 귀엽다.
아들을 업은 사유리의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이 모습에서는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