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소희, 이 미모 어쩔거야..볼콕 포즈에 귀여운 매력

입력 2022-02-23 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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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소희가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후드 티셔츠를 입고 손가락으로 볼을 콕 찌르고 있다. 무심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한소희의 몽환적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소희의 대체불가 세련된 미모와 매력에 빠져든다.

한편 한소희는 새 드라마 '경성 크리처' 출연을 확정 지었다. '경성 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뜨거운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이야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인간 존엄, 인간다움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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