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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코로나19 확진 "송이·소울이까지..온식구 한바퀴 돌아"

입력 2022-02-23 15: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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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픈 소식을 전합니다. 이젠 끝이구나 했던 격리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됐어요.. 온 식구를 한바퀴돌아.. 어제 부로 저도 확진판정을 받고 말았네요. ㅜㅜ"라고 알렸다.

이어 "그래도 아픈 가족들 다 돌보고 마지막 환자가 되었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입니다.. 또르르.. 송이랑 외할머니가 먼저 확진되고 저랑 드림. 소울이가 다녀왔는데 소울이와 함께 양성 확진을 받았어요. 다행히 아이들은 짧고 가벼운 감기증상정도로 지나갔으니 너무 큰 걱정은 마셔요. 빨리 회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게요!!"라고 의연하게 말했다.

또 별은 "그 와중에 홀로 생존(?)할것을 예감한 것인지 드림이는 저리도 해맑은 장난을 치더이..다.. 대단하다너, 축하한다너 ㅋㅋㅋㅋㅋ"라고 너스레를 떨며 "모두들 부디 조심 또 조심 하시고. 우리 건강만 하기로해요! 몇번을 강조해도 모자라요. 건강이 최고 라는말"이라고 덧붙였다.

별에 따르면 남편 하하, 소울, 송이부터 별 본인까지 가족 대다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별은 최근에도 남편 하하의 코로나19 확진으로 격리했던 바 있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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