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소현이 남편 손준호의 대학원 졸업을 축하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네는신촌가서먹게 #손준호 #석사 #축하합니다 #혼자갔다온거너무섭섭합니다 #뮤지컬배우손준호 20220223"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졸업식에 참석해 석사 졸업 가운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손준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석사모를 던지는 손준호의 후련해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소현은 손준호가 혼자 졸업식에 갔다면서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8살 연하인 손준호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