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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36세에도 여전한 국민여동생 비주얼..심심할 구석 없는 이목구비

입력 2022-02-24 07: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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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문근영이 여전한 국민 여동생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3일 오후 배우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심하다.... #Day2350"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클로즈업 상태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이지만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투명한 피부는 잡티 하나 없이 맑게 빛난다.

문근영의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큰 눈망울을 더 크게 떠 얼굴의 반을 차지한다고 느껴질 정도다.

한편 문근영은 최근 새롭게 출범하는 연예 매니지먼트사 크리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나무엑터스에서 다년간 호흡을 맞췄던 손명진 대표와의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서로를 지지해주는 동료로서 함께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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