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접이 풍년' 임창정 이름 걸고 바 오픈한 팬 등장

입력 2022-02-24 22: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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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임창정의 한 팬이 극단적인 팬심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2TV '주접이풍년'에서는 임창정 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 BAR 사장'이라는 이름을 가진 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팬은 임창정 바 11월 30일을 운영 중이라며 "11월 30일은 바로 임창정의 생일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11월 30일에 억지로 가오픈을 했다"며 "임창정 생일에 맞춰 오픈하려고 준비가 안 됐다"고 밝혔다.

실명을 쓰면 문제가 되지 않냐는 말에 '임창정 BAR 사장'은 "경찰서에서라도 창정이 형을 만나고 싶어서 고소당하기 위해 임창정 이름을 썼다"고 너스레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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