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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맘' 황신영, 남편을 낳았네..똑닮은 셋째 딸 "아영이가 두 명"

입력 2022-02-24 17: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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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귀여운 부녀 투샷을 공개했다.

24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아영이가 두명.. #트름시키는중 #꿈이아니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이 딸을 품에 안고 트림을 시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얌전히 안겨있는 아기가 귀엽고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은 찍어놓은 듯 꼭 닮은 붕어빵 비주얼까지 자랑해 흐뭇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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