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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아이들 두고 부산行 워킹맘 "일 끝나고 천천히 갈게~"

입력 2022-02-24 10: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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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미려가 아이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전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통해 "내새꾸들. 오늘 엄마 부산에서 일 끝나고 천천히 갈게~아빠 말 잘 듣고!!!! 사랑해!!!! #정모아 #모아찡 #정이온 #모동이 #삐삐 #미니이온즈 #뽀로로 #욘로로 모아찡 별명이 많이 없네…개구리왕눈이?,,,눈알공주? 뭐해야하지?…. #총잡이 씨 오늘도 화이팅!!!! 우리 주말에 맛난 거 묵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워 김미려와 두 아이들이 셀카를 찍고 있다. 사랑스러운 모녀, 모자 표 셀카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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