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별이 코로나19 확진으로 격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가수 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는 고추장 들어간 #매운떡볶이 또 하나는 케찹이 들어간 #케찹떡볶이 어떤게 매떡이고 케떡인지.. 구분되세여?? #맞춰보시라요 #딱히중요한건아니지만 #심심한격리생활중 #막간의퀴즈 #흐흐흐 #오늘우리집저녁메뉴입니다 #엄마표매떡케떡"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직접 만든 두 종류의 떡볶이를 사진 찍어 올리며 매운 떡볶이와 케찹떡볶이를 구분해보라고 퀴즈를 냈다.
현재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재택 치료, 격리 중인 별의 근황에 눈길이 모인다. 별은 남편 하하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음성임에도 함께 격리 기간을 보냈지만, 최근 본인 역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