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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영하 날씨에도 골프 열정.."핫팩에 옷 빵빵하게 껴입고 극기훈련"

입력 2022-02-24 19: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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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인스타
왕빛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왕빛나가 골프 치는 일상을 전했다.

24일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하의 날씨+ 강한 바람 속에서 핫팩 잔뜩에 옷 빵빵하게 껴입고 살아남음 ㅎㅎ 거의 #극기훈련 ㅎㅎ 그와중에 홀인원도 할 뻔하고 (한뼘에 붙는데 심장쫄깃) #빨리따뜻해져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빛나는 골프에 몰두하고 있다. 영하의 날씨에 옷을 껴입고 야외 골프장을 찾은 왕빛나의 골프에 대한 열정이 돋보인다.

한편 왕빛나는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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