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는 2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밀착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사나는 가녀린 팔라인과 부러질 듯한 발목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021년 1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포문을 열었고,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개최된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시작으로 미주 투어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