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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지망' 이동국 딸 재시, 선배 김소연 만났다..연기지도 받았나

입력 2022-02-25 06: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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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인스타
이수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국 딸들이 배우 김소연을 만났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예쁘고 착한 배우 김소연씨가 저희 송도센터를 방문하셨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설아는 눈물나게 기뻐하며 편지도 써서 전달했는데 배우 님이 설아가 연기했던 영상도 보셨다며 엄청 반가워해주셨어요~^^ 같은 여자가 봐도 넘나 아름답고 예뻤답니다 #김소연 #천서진 #아름다운배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연이 재시, 재아, 설아 양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김소연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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