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황바울, 용돈 10만원 40개월 적금해 ♥간미연에 선물 "또 열심히 모아서 줄게!!"

입력 2022-02-25 13: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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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바울이 간미연에게 만기적금액을 선물했다.

25일 가수 간미연의 남편이자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용돈 50만원씩 받아서 약 40개월동안 10만원씩 모은 적금이 만기를 달성했다! 사실 돈을 다 뽑아서 애봉이한테 하고 주고 싶었는데..계좌이체로 보내줬지만,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너무 행복해졌다. 그 돈은 오로지 자기 위해서만 썼으면 좋겠다..여보 또 열심히 모아서 줄께!! 사랑해 #프로적금러 #티끌모아태산 #간미연 #황바울 #선물 #400만원 #다음엔 #매달 #20만원씩해볼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바울이 간미연을 위해 적금한 금액이 담겨 있다. 간미연을 생각하는 황바울의 마음과 애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간미연은 3살 연하의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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