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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아나, 퇴사 후회 없나.."그래도 용기내보길 잘했다"

입력 2022-02-26 12: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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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인스타그램
이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향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모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퇴사 소식을 전했을 때 희선배가 전화를해서 이런 말을 해줬어요. 당장은 여러가지 감정에 마음이 복잡하고 아쉬움이 클수도 있겠지만, 무언가를 쥐고있는 손을 펴야 다른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힘내라고"라고 했다.

이어 "퇴사후 이리저리 부딪히고 깨지며 느낀건 '그래도 용기내보길 잘했다'네요. 앞으로도 저는 수많은 갈림길에 서겠지만, 그때마다 계속 용기내볼 수 있는 원동력이 이번기회로 생긴 것 같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향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이향의 물오른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이향은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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