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삼둥이를 데리고 백일 사진을 찍으러 간다고 밝혔다.
26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늦은 100일 촬영하러 고고", "삼동이 엄마 아빠도 함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세쌍둥이를 데리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겼다. 자동차 한 자리씩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세쌍둥이가 귀엽고 사랑스럽다. 쑥쑥 자라고 있는 세 아이들의 근황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