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승연이 딸의 졸업식에 참석했다.
배우 이승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졸업했어요 이렇게 예쁜꽃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등학교6년동안 5복방이 있어서 참 의지되고 행복했습니다 아이다섯 엄마다섯 아빠다섯 첨으로 다 사진을 찍어보았네요 우리의 우정이 너무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의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친한 학부모들과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승연은 졸업 가운을 입은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승연은 "우리 아람이 집에돌아와서 대성통곡 다신 초등학교 못가는거냐며 이렇게 울수있는 아이가 제딸이라 감사합니다. 시간은이렇게가고 아이는 이렇게 자라고 저는 이렇게 나이드나 봅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9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과거 TV조선 '엄마는 뭐길래'에 딸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