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윤정이 아들, 반려견과 함께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안무가이자 방송인 배윤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들아 #주말스타그램 #아기랑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소파에 앉아 본인에게 딱 붙어 있는 아들 재율이와 반려견을 촬영하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윤정은 사랑스러운 아들과 반려견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여유로운 배윤정 가족의 주말 일상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