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참시' 비투비, 완전체 출격 일상→10주년 콘서트 포스터 촬영 현장 공개(종합)

입력 2022-02-27 00:54:31
    • 복사완료!

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비투비 완전체가 나왔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비투비 완전체의 일상부터 포스터 촬영 현장까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세리의 생활 밀착형 매니저는 "감독님이랑 자는 시간 빼고 늘 계속 같이 붙어있다. 모든걸 같이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가 박세리와 함께 운동을 위해 PT샵을 찾아갔다. 매니저는 "저도 선수였고 감독님도 선수셨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승부욕이 생기는 편이다"라며 승부욕이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두사람이 운동하는 내내 서로를 견제했다. 이어 박세리는 "별거 운동 안하는데 맨날 힘들어하는게 짜증나. 맨날 자존심 상해서 기분이 나쁘다. 운동 부심은 갖고 있고 체력은 떨어지고"라며 자존심 상해했다. 그리고 힘 좋은 두사람에 PT쌤이 당황했다.

박세리는 "뭐야 혜린이?"라며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을 친근하게 반겼다. 김혜린 실장은 "감독님 스케줄을 관리하는 총괄 매니저 김혜린 실장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박세리는 "3월 건데 왜 지금하라고 그래"라며 자신의 스케줄을 잔뜩 잡아놓은 실장에 질색했다. 김혜린 실장의 "조만간 연중 스케줄도 한번. 바쁠거다. 저는 일하는게 좋다. 성향상 일을 하는게 마음이 편하다. 일을 잡아드리면 너무 행복하다"라는 말에 박세리가 못 말린다는듯 웃음을 터트렸다.

스크린 골프를 치러 간 박세리가 매니저들에게 직접 골프를 가르쳐줬다. 송은이는 "할 수만 있다면 제가 이 자리에 들어가고 싶다"라며 부러워했다. 매니저들은 "저희 회사의 특권이다","최고의 복지라고 할 수 있다"라며 자랑했다. 저녁식사를 위해 제주도 식당을 찾아간 박세리는 성게알부터 갈치, 무늬오징어 회 등 FLEX했다. 박세리는 "열심히 달려온 우리를 위해서 박수"라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서은광 집 안방에서 자고 있는 육성재에 멤버들의 의아해했다. 그리고 거실에서는 서은광과 프니엘이 함께 게임을 하고 있었다. 거실로 나온 육성재는 게임하고 있는 형들에 주변을 둘러보다 비싸 보이는 플라모델을 들고 서은광에 장난쳤다. 이어 비투비 매니저는 "비글돌이라는 별명에 맞게 정말 통제가 안되는 그룹이다. 조금만 조용히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는 케어하기 쉬운 멤버로 서은광을 뽑았다. 그리고 매니저가 92년생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운데 이민혁은 집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매니저는 "비투비가 안무 연습을 시작하면 4~5시간 정도 하는데 중간에 쉬는시간이 있는데 헬스장 가서 운동하고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민혁은 왜 상의를 안 입냐는 질문에 "저는 집에서 다 벗고 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라고 말했다.

이어 차박을 하는 이창섭에 이민혁은 "실제로 혼자서 차박을 자주 간다"라고 말했다. 또 매니저는 "차에 혼자 앉아서 생각하는 걸 좋아한다. 조용히 차 뒷자리에 앉아서 노을 지는 것도 보고 사람들 뛰는 것도 보고 그런다"라고 설명했다.

동생 매니저가 처음이라는 육성재는 "나는 어딜 가나 막내여가지고 진짜 반가웠다. 동생 매니저가 들어왔다는 소식에. 어떻게 골려먹지?"라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는 "MBC에서 새롭게 하는 '금수저'라는 드라마 대본 리딩이다. 성재형은 주인공인 이승천 역을 맡고 있다"라며 육성재의 스케줄을 설명했다.

한편 비투비 완전체의 10주년 콘서트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