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2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팬은 "경험자로서 결혼은 어떤 마음이 들 때 하는 게 맞는 걸까요? 결혼해서 복이 같은 애기를 만나고 싶은 요즘"이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최희는 "결혼은 선택이고 어떤 선택이든 장단점이 있는 거 같아요"라고 웃으며 "저는 오늘 저녁 독박육아 해서 화가 나 있습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둘째 계획 궁금해요"라는 말에는 "복이가 사촌 언니랑 사이가 좋아서... 너무 좋아요. 지금도 만족"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해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하며 활약한 바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