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지우가 딸 루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항상 말하지만 너만 있으면 된단다 사랑해 내 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우의 딸 루아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깜찍한 자태를 뽐냈다. 엄마와 아빠를 빼닮은 아이는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