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려원, 여리여리한 몸으로 어마어마한 꽃다발 들었네..미모 폭발

입력 2022-03-01 00: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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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려원이 전시회에서 미모를 뽐냈다.

지난 달 28일 오후 배우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 for the lovely invitation"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한 전시회를 방문했다. 그는 우아한 미소로 시선을 강탈한다. 환한 미소 또한 사랑스럽다.

그는 자신의 몸집보다 훨씬 큰 꽃다발을 들고 있기도 하다. 정려원의 미모는 그가 들고 있는 꽃보다 더 아름답다.

한편 정려원은 새 드라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두 국선변호사가 '재력가 노인 연쇄살인' 사건에 얽히면서 벌어지는 리걸미스터리 드라마다. 정려원은 극중 승소율 1위에 빛나는 유명 로펌 에이스에서 국선전담으로 좌천(?)된 변호사 '노착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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