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손성윤이 김진엽의 고백에 충격받았다.
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강윤아(손성윤 분)가 박하루(김진엽 분)의 고백에 충격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하루는 "나 너한테 고백할게 있어. 둘째 말이야 미안해. 나 있잖아. 이제 아이를 낳을 수가 없어. 진작 말을 했어야 했는데 너가 너무 실망할거 같아서 말을 못했어"라고 고백했다.
강윤아는 "아이를 낳을 수가 없다니 그게 무슨 소리야?"라며 당황했고, 박하루는 "미국에 있을때 수술했어. 미안해 내 아이를 갖는게 무서웠어. 너도 잘 알잖아. 내가 나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내가 아이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어"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