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엄태웅이 직접 찍은 딸 엄지온 양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일 배우 엄태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딸 지온 양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엄태웅이 직접 찍은 지온 양의 사진.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스마트폰을 만지고 있다. 사진만 봐도 뭉클한 부성애가 잘 느껴진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 2016년 성매매 논란에 휩싸이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5년 만, 영화 '마지막 숙제'로 복귀를 확정 지었다.
또 엄태웅은 2013년 윤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 촬영 감독을 맡고 있다.

